2026 월드컵
X

`블랙 팬서` 슈리, 100만 돌파에 韓팬 향한 감사 인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8.02.16 11:08:30
레티티아 라이트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블랙 팬서’ 100만 관객 돌파에 티찰라의 여동생 슈리 역의 레티티아 라이트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레티티아 라이트는 “영화를 사랑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벌써 100만 관객이라니 엄청나다. 언젠가 한국에서 꼭 만나고 싶다”고 애정을 표했다.

슈리는 블랙 팬서의 부산 카체이싱을 원격으로 조정하는 등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를 잇는 차세대 여성 과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극중에서 당찬 매력을 선사한 레티티아 라이트는 마블의 새 활력을 불어넣을 라이징 스타로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높인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슈퍼히어로 블랙 팬서인 티찰라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위협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개봉 후 이틀간 120만 관객(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모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