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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티아 라이트는 “영화를 사랑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벌써 100만 관객이라니 엄청나다. 언젠가 한국에서 꼭 만나고 싶다”고 애정을 표했다.
슈리는 블랙 팬서의 부산 카체이싱을 원격으로 조정하는 등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를 잇는 차세대 여성 과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극중에서 당찬 매력을 선사한 레티티아 라이트는 마블의 새 활력을 불어넣을 라이징 스타로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높인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슈퍼히어로 블랙 팬서인 티찰라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위협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개봉 후 이틀간 120만 관객(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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