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BC '선덕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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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MBC '선덕여왕'이 '주간 최고의 1분'에도 선정됐다.
24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가 공개한 '주간 최고 1분 시청률'(조사기간 17일~23일)에 따르면 '선덕여왕' 18일 방송중 비담(김남길 분)이 복야회로 보내지는 암어를 빼앗아 덕만(이요원 분)에 건네주며 노방골이라고 말해주는 장면이 45.8%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서는 23일 방송된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속 대풍(이필모 분)이 복실(유선 분)과 함께 영화 보는 현우(윤영준 분)의 머리에 팝콘을 쏟아 부으며 진상을 피우는 장면이 꼽혔다. 분당 시청률은 39.9%다.
 | | ▲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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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다함께 차차차'는 동자(박해미 분)가 진경(박한별 분)과 한의(이중문 분)의 상견례 자리에서 분가가 안되면 결혼을 못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장면이 26.9%의 시청률을 기록, 3위에 올랐다.
4위로는 23일 방송된 2TV '스펀지2.0 네모의 비밀 스페셜' 중 짜장꼬치를 분해, 속에 단무지가 나온 장면이 25.2%를, 같은날 방송된 2TV '천추태후'가 분당 최고 시청률 24.6%를 기록해 5위에 올랐다.
 | | ▲ KBS 2TV '천추태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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