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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회장은 지난 14일 열린 체육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뒤 바흐 위원장에게 남은 임기와 관련 없이 IOC 위원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했다.
지난 2019년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 자격으로 IOC 위원직에 올랐던 이 전 회장은 체육회장 연임 실패로 내달 27일 체육회장 임기와 함께 IOC 위원직도 반납하는 상황이었다. 이 전 회장은 체육회장 임기도 남아 있으나 조기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이 전 회장은 2026년 2월까지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리더스포럼 상임대표로 서울과 강원도 인제를 오가며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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