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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미국 영화 배우 해리슨 포드가 새 영화 ‘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홍보를 위해 일본은 방문하고 한국은 찾지 못할 것으로 보여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해리슨 포드의 영화 ‘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일본을 제외하고 오는 5월 22일 일본을 제외하고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 일본 개봉일은 이보다 1개월 가량 늦은 6월21일이다.
해리슨 포드는 일본에서 6월4일 기자회견과 5일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앞두고 있다. 또 영화의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와 프로듀서인 조지 루카스의 일본 방문도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리슨 포드는 최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미국 스타들의 방한이 러시를 이루고 있음에도 한국은 찾지 못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슨 포드가 국내 개봉 시기에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는 전작인 ‘인디아나 존스:최후의 성전’이후 19년만에 나온 4번째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많은 국내 영화팬들에게 개봉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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