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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인기는 날로 치솟고 있지만, 한층 높아진 팬들의 눈높이를 맞출 자료는 많지 않다.
이에 중앙일보 김효경, SBS 유병민, 동아일보 강홍구 기자가 뜻을 모았고, 하빌리스가 책을 펴냈다.
V리그 여자 배구 퍼펙트 가이드 2022-23에서는 여자부 선수 전원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선수의 친필 사인과 팬들에게 보내는 한마디는 선수의 글씨체 그대로 담았다.
부록 ‘V-리그 여자 배구 친필 사인 팬북’은 배구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수 있다. 300쪽. 가격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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