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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를 탈퇴한 민아가 SNS에 이 같은 글을 남겼다. 팬들에 대한 인사로 보인다.
민아는 14일 새벽 환한 얼굴의 사진과 함께 이 글을 게재했다. 국내외 팬들은 한글 또는 영어로 “이제 시작”, “AOA로 보낸 7년간 모든 것을 감사해요”, “걱정 말아요.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댓글로 새 출발을 하는 민아에게 응원을 보냈다.
전날인 13일 FNC엔터테인먼트는 AOA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민아는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FNC 측은 “지난 7년간 함께 해 온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며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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