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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가수 김재덕이 젝스키스 동료 이재진의 근황을 알렸다.
김재덕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에 최정원, 류재현, 쇼리와 함께 출연했다. 그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재진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김재덕은 “이재진은 원래 미술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대학원에 진학했다. 홍대에 있는 대학이다”고 말했다. 그는 김구라가 “홍대 있는 대학이면 홍대냐”고 묻자 “맞다”고 답했다.
이재진은 무가당 멤버였던 가수 이은주와 오빠로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의 처남이다.
이재진 등 젝스키스 멤버들의 활동소식이 공개된 이날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5.2%(AGB 닐슨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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