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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10월 타이베이서 첫 해외 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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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9.09 10:04:53

내달 3일 진행… 초고속 전석 매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타이베이 단독 팬콘서트가 뜨거운 관심 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는 내달 3일 오후 7시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공연장 문독(MOONDOG)에서 단독 팬콘서트 ‘2025 리센느 첫 팬콘 인 타이페이 : 리마인드’(RESCENE 1st FAN-CON in TAIPEI : RE:MIND)를 개최한다.

‘2025 리센느 첫 팬콘 인 타이페이 : 리마인드’는 리센느의 첫 해외 팬콘서트다. 지난 6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돼 리센느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명 ‘리마인드’는 ‘처음부터 마음속에 남아 있는 향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센느의 음악이 관객들의 마음속에 향기처럼 남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2025 리센느 첫 팬콘 인 타이페이 : 리마인드’를 통해 리센느는 팬들과 함께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리센느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리센느는 앞서 지난달 펼친 국내 단독 팬콘서트 ‘2025 리센느 첫 팬콘 : 프로젝트 326’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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