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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는 29일 방송된 ‘너를 기억해’ 3회에 특수범죄수사팀 팀장 강은혁으로 출연했다. 첫 만남부터 팀원들과 삐걱대는 만남으로 좀처럼 팀에 녹아 들지 못했던 그는 수사가 진행 될수록 팀원들과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은 극의 재미를 유발시켰다.
이천희가 연기하는 강 팀장은 이론은 풍부하지만 현장 경험이 부족하다. 하지만 수사가 난항을 겪자 리더로서 존재감을 보였다. 상사에게 날카로운 지적을 하는 등 열혈 경찰로 변신했다.
반전 매력도 눈에 띄었다. 부청장 앞에서 당당하다가도 팀원 들 앞에서는 허세 가득한 팀장으로 변신해 웃음을 유발했다.
30일 밤 10시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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