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업계에 따르면 마동석은 전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모 화장품 브랜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해당 브랜드는 전지현, 유진, 송혜교, 고아라, 박신혜, 산다라박, 설리, 크리스탈, 김숙 등 당시 가장 ‘핫’한 여자 스타들을 모델로 발탁했다. 장근석, 샤이니 등 남자 스타들도 모델로 나선 적 있으나, 남자 영화 배우는 마동석이 처음이다. 아기자기한 콘셉트를 자랑하는 브랜드로, 남성미 넘치는 외양과 대비되는 친근한 이미지를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마동석은 2016년 누구보다 바쁜 한해를 보내고 있다. 지난 6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38사기동대’가 역대 OC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마동석의 히어로물’이라 불린 영화 ‘부산행’은 2016년 첫 천만 영화로 등극했다. 광고계 러브콜도 뜨겁다. 배달앱 전속 모델 등으로 활약한 그는 최근 마약 근절 공익광고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현재 영화 ‘원더풀 라이프’와 ‘신과 함께’를 촬영 중이다.
▶ 관련기사 ◀
☞ ‘굿와이프’, 자체 최고 시청률 6.7%로 유종의 미
☞ ‘무도-무한상사’, 역대급 스케일에 시청률도 활짝
☞ ‘사람이좋다’ 김한석 “과거 이혼으로 비난…과일 세례도”
☞ '터널', 600만 돌파…올해 최장기 연속 1위
☞ ‘청춘시대’ 박은빈, 종영소감 “긍정 에너지 전해 행복”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