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연예법정’은 방송 출연 섭외 1순위로 주목받고 있는 연예가 법률 전문 이재만 변호사(법무법인 청파)와 오수진 변호사(법률사무소 이스트)의 진행으로 연예가의 크고 작은 사건, 사고를 예리하게 분석한다. ‘독특한 연예뉴스’ 데일리 코너인 ‘연예법정’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연예인의 사생활 침해, 스캔들 논란, 성범죄, SNS 논란 등 사례를 통해 법적인 문제들도 짚어 볼 예정이다.
윤경철 OBS 제작2팀장은 “보다 심도있는 연예뉴스를 전달하고 나아가 생활 속 법률 상식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간 연예법정’은 방송 후 평가를 거쳐 정규 편성 여부가 결정된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