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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팝발라드 '리슨 투 미'로 17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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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7.15 11: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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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송민경이 신곡 ‘리슨 투 미’(Listen to me)로 컴백한다.

‘리슨 투 미’는 이별을 맞이한 아픈 마음을 담은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웅장한 사운드의 팝발라드곡이다. 송민경와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필승불패와 육상희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그룹 더 씨야 출신인 송민경은 가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이다. 개인 유튜브 채널로도 팬들과 소통 중이다.

신곡을 내놓는 것은 지난 4월 ‘몇 번을 더 사랑해도’를 발표한 이후 3개월여 만이다. ‘리슨 투 미’ 음원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송민경은 신곡 발표 당일 서울 마포구 벨로주 홍대에서 열리는 모세의 단독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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