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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싱글 1집 ‘라스트 벨’(Last Bell)이 주간 음반 차트(집계기간 11월 25일~12월 1일) 1위를 차지했다. 신보는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집계기간 11월 24일~11월 30일)에서도 1위에 오르며 탄탄한 인기를 보여줬다.
이 싱글에는 타이틀곡 ‘마지막 축제’를 비롯해 ‘너의 이름’(Highlight), ‘점 대신 쉼표를 그려’(Comma,) 총 세 곡이 담겼다. 졸업을 앞두고 항상 함께하던 친구에게서 새로운 감정을 발견한 소년의 설렘을 표현한 곡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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