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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컴퍼니 고위관계자 "전종서·이충현 감독 교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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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1.12.03 14:36:11

영화 '콜' 배우·감독으로 만나 연인 발전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전종서가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이다.

전종서 소속사 마이컴퍼니 고위관계자는 3일 이데일리에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이 교제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콜’이라는 작품으로 인연이 맺어 최근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전종서는 ‘콜’에서 살인마 영숙 역으로 호연을 펼쳐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과 제30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 24일 개봉한 ‘연애 빠진 로맨스’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콜’은 단편 ‘몸 값’으로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일으킨 이충현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충무로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신인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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