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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내년 초까지 진행한다. 광주에 이어 서울, 대전, 부산, 대구 등지를 차례로 찾는다. 서울 공연은 12월 13~14일 양일간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펼친다. 이문세가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인 케이스포돔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나는 것은 2018년 이후 약 7년 만이다.
이문세는 최첨단 연출과 따뜻한 감성의 곡들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재인 케이문에프엔디 대표는 “이문세의 무대는 늘 새로운 감동과 감각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왔다”며 “이번 공연이 그 정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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