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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은 해당 곡을 통해 ‘나잇값해라 놈팽이 / 뭐 된 줄 알아 hitman / 남 관찰할 시간 있음 네 뒤통수나 조심해 / Du-du-du, bang / 실명 거론하며 욕하는 꼬라지’ 등 가사를 선보였다.
이중에서 ‘hitman’, ‘bang’이란 단어는 방시혁 의장의 필명인 ‘hitman bang’을 연상시킨다. 또 ‘남 관찰’, ‘실명 거론하며 욕하는 꼬라지’ 등은 지난해 가요계를 떠들석하게 했던 일명 하이브 내부문건인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를 연상케 한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이 없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