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베는 20일 개인 훈련을 위해 요미우리 1차 캠프지인 미야자키로 향했다.
타카하시 요시노무 신임 감독은 그에게 페이스 자율 조정권을 준 상황. 아베는 “개인 훈련은 50% 정도로 하려고 한다. 이전에 100%로 빠르게 끌어올리다 낭패를 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베는 지난 해 개막 직후인 4월 하순, 오른쪽 허벅지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시즌 내내 부진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곘다는 각오다.
특히 이번 캠프서는 2년 만에 포수 훈련을 재개할 예정. 몸 관리에 그만큼 많은 신경을 쓸 예정이다.
▶ 관련기사 ◀
☞ 이승엽, 장타력 보강이 목표? 이유 있다!
☞ 손흥민 `골&도움` 토트넘, 레스터에 2-0 승리… FA컵 32강 진출
☞ '1골1도움' 손흥민 "英 진출 이후 최고 활약"...현지 언론 극찬
☞ 요코하마 DeNA, 홈 구장 운영회사 인수
☞ 소프트뱅크 야나기타, 아빠 됐다...7일 첫 딸 얻어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