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25일 오전 “서로 바쁜 스케줄과 멀리 떨어져 있기에 둘다 힘들어하는 시간이 많았다”면서 “결국 결별하게 됐다.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2014)에서 남녀주인공을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약 2년 동안 공개 열애로 사랑을 키워왔지만 안타깝게도 마침표를 찍게 됐다.
송승헌은 최근 OCN 드라마 ‘블랙’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유역비는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천녀유혼’(2011)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디즈니 ‘뮬란’ 실사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