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4월 컴백을 예고한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코엑스 옥외 전광판에 등장, 대세 아이돌을 입증하고 있다.
스테이씨는 최근 틱톡에서 인기리에 진행 중인 ‘#앨범커버’ 챌린지에 선정,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에 설치된 옥외 전광판에 영상이 송출돼 주목을 받았다. 여러 영상 중에서도 유독 스테이씨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이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앨범커버’ 챌린지에 선정된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네티즌들은 “비주얼 구멍이 없다” “너무 예쁘잖아” “어떻게 찍어도 화보다” “보고 또 봐도 계속 보게된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 | 틱톡 ‘#앨범커버’에 선정된 스테이씨(사진=틱톡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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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는 지난해 11월 첫 싱글 ‘스타 투 어 영 컬쳐’(Star To A Young Culture)로 데뷔해 타이틀곡 ‘소 배드’(SO BAD)로 활동했다.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장악한 것에 이어 뮤직비디오 공개 열흘 만에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남겼다. 특히 1만장 이상의 초동 앨범 판매량을 기록, 지난해 하반기 데뷔한 여성 아티스트 중 1위를 차지했다.
스테이씨는 오는 4월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