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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가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작곡가인 유영진에게 이 같은 바람을 전했다.
신화는 최근 인터뷰에서 “신화의 데뷔곡 ‘해결사’를 작사, 작곡한 게 유영진 형”이라며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곡을 영진 형이 써준다면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고 말했다. 신화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자신들보다 먼저 데뷔한 걸그룹 S.E.S가 20주년을 맞아 16년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서며 발매한 앨범에 유영진이 쓴 곡을 수록했다는 얘기에 이 같이 밝혔다. 유영진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 임원으로 1996년부터 H.O.T, S.E.S, 신화, 플라이투더스카이, 보아 등의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신화는 1998년 1집 ‘해결사’로 데뷔해 2017년 20년차가 됐다. 2018년 데뷔 20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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