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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웹드 '저스티스 팀' 출연…레인보우 해체 후 첫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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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6.12.05 09:20:53
조현영(사진=JI스토리 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법무부 웹드라마‘저스티스 팀’으로 레인보우 해체 후 첫 활동을 시작한다.

‘저스티스 팀’은 가정폭력, 성퐁력, 아동학대 범죄를 전담하는 여성아동범죄수사부를 배경으로 한 4부작 수사물이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범죄와 그 피해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조현영은 범죄 피해자 역할로 출연한다.

‘저스티스 팀’은 피해자 국선변호사, 진술조력인, 스마일센터,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제도 등 범죄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존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이 등장한다. 법무부가 제작 지원해 더욱 현실성을 높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기존 범죄 수사물과는 다르게 자극적인 범죄가 아닌 범죄피해자의 보호에 초점을 둔 착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작품에는 한상진, 성지루, 신소율, 정아(에프터스쿨) 이현경, 이동훈, 안기영, 정윤민, 김지유, 권수정, 고나희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구르미 그린 달빛’의 이준혁과 개그맨 김경진이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다.

현재 촬영은 마쳤으며 첫 티저 영상은 12월 중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전용관의 ‘저스티스 팀’ 공식 채널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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