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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킴은 2011년 Mnet ‘슈퍼스타K’ 시즌3에 혼성듀오 투개월 멤버로 ‘톱3’에 올라 스타덤에 올랐다. 솔로 가수로 전향한 뒤에는 ‘올 라잇’(All Right)으로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고, ‘멜론 뮤직 어워드’, ‘가온차트 K팝 어워드’ 등 여러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2019년부터 지금의 활동명으로 대중과 만났다. 이때부터 림킴은 일렉트로닉과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꾸준히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새롭게 구축했다.
2023년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2 참가 팀 원밀리언이 김예림의 노래 ‘옐로우’(YELLOW)와 ‘요-소울’(YO-SOUL)을 메인 미션곡으로 사용해 화제를 모았다. 이듬해에는 원밀리언이 김예림의 곡 ‘궁’(ULT) 안무에 정식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캘빈 웡 유니버설뮤직 그룹 한국 대표이사는 “독창적인 보컬과 크리에이티브로 음악계에 신선한 자극과 감동을 준 아티스트인 림킴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유니버설뮤직과 림킴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림킴은 “유니버설뮤직과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돼 설렌다. 저만의 결로 천천히,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니버설뮤직에는 딘, 혜윤, 오케이션, 브라이언 체이스 등이 소속돼 있다. 유니버설뮤직은 이날 일본의 유명 사진작가 타카시 홈마가 촬영한 림킴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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