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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 화보에서 편안하고 러블리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한층 물오른 외모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컴백 전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긴장 모드라 조금 예민해 있어요. 앨범 준비하는 게 익숙해진 만큼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아직 혼자서 무대를 채워야 하는 부담감도 커서, 아이오아이 시절이 그립기도 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이번에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이랑 같은 시기에 활동하게 되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기쁜 마음에 나영이한테 연락했더니 ‘세미나청’ 하자고 그러더라고요”라고 전했다.
청하는 오는 18일 청량한 트로피컬 사운드를 기반으로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신곡 ‘러브 유(Love U)’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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