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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난 당신의 고요함이’는 잔잔한 분위기의 고백송이다.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섬세한 멜로디에 오왠의 풍성한 보컬이 더해진 발라드곡”이라고 소개했다.
오왠은 폴킴의 히트곡 ‘모든 날 모든 순간’을 탄생시킨 작곡가 ‘어깨깡패’와 이번 신곡을 함께 작업했다.
오왠은 지난해 세 번째 미니앨범 ‘사랑했던 날부터 이별했던 날까지’, 온스테이지 10주년 앨범과 JTBC 드라마 ‘허쉬’ OST ‘이대로 괜찮을까’ 등을 선보였다.
소속사는 “오왠은 빠르면 올봄쯤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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