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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유(有)자녀 돌싱커플’ 유현철, 김슬기 커플이 딸 유가인, 아들 홍채록을 데리고 ‘재혼가정 예행연습’에 나선다.
이날 김슬기는 아들 채록에게 “아빠가 록이랑 통화하고 싶대. 아빠랑 통화할래?”라고 물었고 채록은 전화를 하겠다며 휴대폰을 들고 방으로 들어갔다. 껄끄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 속, 유현철과 딸 가인은 이를 모르는 척하며 애써 화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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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아이들과 함께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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