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는 이미 선주문량만 20만장을 넘어서며 올해 K팝 신인 최다 초동 기록 고지를 예약했다. ‘더 퍼스트 스텝: 챕터 원’은 지난달 29일 예약판매가 시작된지 이틀 만에 10만장, 나흘 만에 15만장, 12일 20만장을 돌파하며 출발 전부터 연이어 역대급 기록을 써내려갔다.
이는 YG 역대 신인 최대 규모임은 물론 2020년 K팝 신인 중 단연 눈에 띄는 수치로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그룹다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다각국에서의 구매 요청이 활발했던 만큼, 실제 판매량 수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