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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美 전설적 록밴드 에어로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와 신곡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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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3.10.10 11:06:53
가수 싸이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가수 싸이가 미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보컬 스티븐 타일러와 콜라보레이션한 곡을 선보인다.

싸이는 이탈리아 유명 남성지 루오모 보그 10월호와 인터뷰에서 스티븐 타일러와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스티븐 타일러와 찍은 사진을 공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에어로스미스는 1970년에 데뷔해 전 세계에서 1억5000만장의 앨범 판매 기록을 올린 5인조 전설적인 록밴드다. 스티븐 타일러는 할리우드 미녀 배우 리브 타일러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싸이는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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