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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오후는 가수 알리가 제작자로 나서 처음 제작한 팀이다. 이들의 데뷔곡 ‘이별 앞에서 내가 후회하는 세가지’는 이별을 겪은 뒤 겪는 후회의 감정을 노래한 미디엄 템포곡으로 다이내믹한 전개가 특징이다. 폴킴 ‘눈’, 신용재 ‘잊혀지지마’ 등을 작업한 피노미노츠(Phenomenotes)와 멜로망스 정동환이 곡 작업을 맡았다.
앞서 소속사 소울스팅은 오전:오후의 데뷔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해 데뷔 분위기를 띄웠다. 소속사는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새로운 여성 듀오의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별 앞에서 내가 후회하는 세가지’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