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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은 “제가 평소에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라며 “‘전지적 참견 시점’ 식구들과 짧은 시간에 정이 많이 들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받아쓰기 0점을 받아도 100점 받는 것보다 0점 받는 것이 더 힘들다며 장난감을 사주신 아버지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가족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놀면 뭐하니’, ‘구해줘 홈즈’ 주우재는 버라이어티 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주우재는 “작년에 큰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적어도 5년 간 상은 없겠다고 생각을 하고 편하게 와있었다. 이렇게 큰 상을 받으니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아직도 예능이 어렵다. 현장에서 선후배 동료 분들 보면서 매번 감탄을 하면서 배우고 있다. 저에겐 소중한 멤버 분들이다. 늘 놀라게 하고 가르침 주시는 멤버 분들에게 이 상을 돌리고 싶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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