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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가수 비가 구리빛의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비는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가 론칭하는 패션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 론칭쇼를 앞두고 패션화보를 공개, 섹시한 남성미를 자랑했다.
비는 지난 11일 화보 촬영차 필리핀으로 떠났으며 이곳에서 ‘식스 투 파이브’의 2009 S/S 시즌 패션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사진에서 비는 ‘식스 투 파이브’의 로고를 펼쳐들고 백만불짜리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식스 투 파이브’ 런칭쇼는 23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4홀에서 패션쇼와 콘서트를 결합한 독특한 형식으로 펼쳐지며 초호화 연예인들의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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