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금석은 36세의 늦은 나이에 민요를 시작한 연예계 대표 소리꾼이다. 경기민요 이수자이기도 하다. 양금석은 “민요를 뒤늦게 도전했지만 또 다른 재능인 트롯을 펼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금석은 민요와 트롯를 결합한 ‘칠갑산’을 불러 14크라운을 받았다. 25년째 민요 연마 중이라는 양금석의 무대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민요와 트로트의 신선한 만남에 남진은 “독특한 목소리로 ‘칠갑산’을 소화했다. 깊은 목소리, 풍부한 감정에 깜짝 놀랐다”고 평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