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다이아 기희현, '러브 앤 위시'서 신스틸러 역할 톡톡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1.12.29 16:11:45
기희현(사진=포켓돌스튜디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다이아 기희현이 ‘러브 앤 위시’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기희현은 지난 24~25일 카카오 TV를 통해 공개된 시네 드 라마(CINE de RAMA) ‘러브 앤 위시’에 출연했다. ‘러브 앤 위시’는 카카오 페이지 로맨스물 대표 작가 이네의 첫 번째 작품으로 사춘기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우정, 성장통을 그려내 10, 20세대가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150만 구독자를 모았던 바 있다.

3회부터 본격적으로 첫 등장한 기희현은 주홍연 역을 맡았다. 남자 주인공인 승휴의 전 여자친구로 은하와 관련된 사건을 주동, 날카로운 외모는 물론 다크한 매력으로 등장하는 장면마다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신스틸러로 활약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 웹드라마 ‘러브 인 블랙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기희현이 이번 ‘러브 앤 위시’를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기희현이 출연하는 ‘러브 앤 위시’는 카카오 TV에서 만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