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해피니스 오픈, 안개로 1시간 20분 지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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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광남일보 해피니스 오픈에 참가하는 주요 선수들이 대회 개막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율린, 방신실, 홍정민, 유현조, 이예원, 박현경. (사진=KL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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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24일부터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기상악화로 1시간 20분 늦게 시작했다.
KLPGA 투어는 이날 오전 8시부터 1라운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안개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예정보다 1시간 20분 늦게 9시 20분에 티오프했다. 이에 따라 마지막 조에서 출발하는 이율린, 홍정민, 노승희의 출발 시각은 오후 12시 16분으로 늦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