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케플러 김채현·서영은 코로나 확진… "일정 올스톱"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2.01.27 15:35:37
케플러(사진=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케플러 김채현, 서영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는 27일 “케플러 멤버 김채현, 서영은이 오늘(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쳤지만 돌파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웨이크원·스윙엔터 측은 “멤버들에게 발열이나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의심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현재 케플러는 예정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웨이크원, 스윙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케플러(Kep1er)의 멤버 김채현, 서영은이 오늘(27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채현과 서영은 두 사람 모두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입니다.

다른 케플러 멤버들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멤버들에게 발열,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의심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케플러는 예정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진된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과 전 아티스트및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 말씀드립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