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령은 13일 중국 선양에서 열리는 ‘장이머우 영화제’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을 예정이다. ‘장이머우 영화제’는 한중교류문화원의 첫 행사로 기획됐다. 한중교류문화원은 “김성령이 홍보대사로서 한국드라마와 한류 애호지역인 중국 동북 3성 내 한류 확산의 중심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개원한 한중교류문화원은 ‘러브 차이나-러브 코리아’(Love China - Love Korea)를 모토로 한중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꾀한다.


![“주식도 파란데 라면까지…” 1000원 ‘한강라면', 맛은 상한가일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300114t.jpg)


![‘칠천피' 찍고 밀린 코스피…반도체 주도력 시험대[주간증시전망]](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30022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