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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3일 SBS funE와 인터뷰를 통해 “자연이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에 대해서 바로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장자연은 생활고 때문에 (성)접대할 사람이 아니고 △‘장자연이 마약에 취했다’는 주장을 믿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유지오 씨라는 분은, 그 상황을 겪지도 못했으면서 마약, 성폭행, 성 접대, 술 시중 등 자연이에게 치명적인 주장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며 “고인의 이름을 담은 책을 내고, ‘굿즈’를 만드는 건 너무 잔인한 일이다. 자연이와 절친했고,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사람들도 신변 위협, 미행을 당해본 적 없다”고 말했다.
윤지오는 지난 4월 24일 캐나다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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