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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6월 서울 홍대 인근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단독 공연 ‘무드 나이트’(Mood Night)를 개최한다.
오왠은 지난달 선보인 4번째 EP ‘무드 나이트’ 발매를 기념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공연은 6월 19·20·26·27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거리두기 좌석제를 실시해 회차당 관객은 87명으로 제한한다.
소속사는 “오왠은 새 앨범 수록곡들을 포함해 그간 발표한 곡들을 총망라한 셋리스트를 구성해 팬들에게 라이브 무대를 들려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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