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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는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스타팅’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필모는 “데뷔를 늦게 해 20대 시절이 여상으로 남아 있는 것이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영화 ‘쉬리’에 출연했다”면서 “극 초반 북한군 500명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그 중에 30여명이 엘리트로 선발되서 전면에 섰는데, 보조출연자가 4만원 정도 받았는데 저는 5만원을 받았다”고 말했다.‘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