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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영 앵커는 “시청자의 눈높이를 최우선의 기준으로 삼으며, 품격 있는 진행으로 찾아뵙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개편을 통해 인터뷰 코너인 ‘단도직입’과 클로징 멘트 ‘앵커 한마디’를 도입했다.
‘단도직입’의 첫 출연자는 김민석 국무총리다. 취임 한 달을 맡은 김 총리에게 첫 한미정상회담의 의제와 관세 협상의 남은 과제를 비롯해 여러 국정 현안에 대해 질문할 예정이다.
‘뉴스룸’은 예고 영상을 통해 “물음에서 출발합니다. 진실에 닿을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질문”이라는 문구로 개편 취지를 알렸다.
김필규 보도국장은 “JTBC는 주장이 아니라 팩트로 뉴스를 전해왔고, 그 기조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뉴스룸’은 4일 오후 6시 30분 JTBC 채널과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생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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