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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시리즈A 투자 라운드의 1차 클로징을 성공적으로 마친 타이탄콘텐츠는 2025년 2월 미국 임페리얼 뮤직(IMPERIAL Music)과 파트너십을 통해 앳하트(AtHeart)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과 신뢰를 인정받았다. 아직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앳하트는 오는 5월 음원 발매와 7월 정식 데뷔를 준비 중이다.
타이탄은 SM엔터테인먼트 CEO를 역임한 한세민 의장과 소녀시대, 더보이즈 등 다수의 아이돌 그룹을 성공적으로 론칭해, 독보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온 강정아 대표를 비롯해 CBO 돔 로드리게즈(Dom Rodriguez), CVO 이겸(Guiom Lee), CPO 리아킴(Lia Kim), CSO 김우진(Woojin Kim) 등 글로벌 K팝 업계를 이끌어온 핵심 경영진의 역량을 바탕으로 K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한세민 의장은 “타이탄의 공동 창업자인 강정아 대표, 이겸 CVO, 리아킴 CPO와 함께 타이탄의 비전을 실현해온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하다. 창사 이후 타이탄은 독보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첫 글로벌 아티스트 앳하트를 론칭하며 놀라운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RW3를 포함한 모든 투자자와 새롭게 합류한 투자사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 타이탄은 혁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K팝 산업을 새롭게 정의해 나갈 것이며 앳하트를 비롯해 글로벌 버추얼 아이돌, Web3 팬 플랫폼 등 앞으로 선보일 글로벌 프로젝트들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RW3 벤처스의 제너럴 파트너이자 타이탄 이사회 멤버인 조셉 브루제시(Joseph Bruzzesi)는 “업계 최고의 노하우와 트랙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한세민 의장과 강정아 대표와 같은 창업자들을 발견하는 건 드문 일이다. 타이탄의 창업자들은 K팝의 글로벌화를 주도하며 K팝 역사를 만들어낸 대표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만들어왔다”며 “또한 타이탄은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노하우를 Web3, AI와 같은 혁신 기술과 결합하여 글로벌 팬들과 K팝을 새롭게 연결할 것이다. 타이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K-POP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타이탄의 시리즈A 라운드는 4월 말 2차 클로징과 함께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리즈A 투자 성료와 함께 글로벌 K팝 시장의 새로운 리더로 도약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