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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은 7일 연제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연제민은 매탄고, 한남대를 거쳐 2013년 수원삼성의 우선 지명 선수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전남, 부산을 거치며 프로 통산 66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연제민은 187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과 대인방어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J리그를 거치며 성장한 빌드업 능력과 빠른 스피드도 강점이다.
안산 구단은 “연제민 선수의 합류가 다양한 수비 전술 운영은 물론 팀 전력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제민은 “안산이 저를 믿고 영입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개인적인 목표는 많은 경기에 출전 하는 것이다”며 “팀이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도록 팀 성적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데 집중하겠다.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친 연제민은 등번호 40번을 부여 받은 뒤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했다.
안산은 오는 12일 오후 7시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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