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제작진은 어느덧 ‘1박 2일’에서 첫돌을 맞은 조세호와 이준의 버킷 리스트를 이뤄주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준비한다. 그러나 조세호의 첫 번째 버킷 리스트가 베일을 벗자마자 다른 멤버들은 “조세호 이거 뭐야”, “왜 이런 짓을 벌이는 거야”, “지금 다들 원성이 자자해”라며 불만을 거침없이 쏟아낸다.
첫 촬영 당시 계곡에서 점심식사 복불복을 진행하며 레전드 명장면을 만들어냈던 이준은 1년 만에 다시 멤버들과 함께 ‘계곡 인물 퀴즈’에 도전한다. 이준은 제작진에게 첫 녹화 당시의 추억을 털어놓으며 프로그램의 정체성까지 함께 고민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조세호와 이준은 “벌써 1년을 같이 했다는 것이 신기하다. 시간이 진짜 빠르다”며 합류 1주년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밝힌다. 이에 딘딘은 “준이형은 첫 촬영 끝나고 그만두려고 했잖아”라며 이준이 첫 녹화 직후 하차 결심을 했었다고 폭로한다.
이준이 털어놓는 당시의 진실은 무엇일지 오는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공개된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