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진선규→장동주 '카운트' 주역 4인, '아는 형님' 출격…막강 사제 케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보영 기자I 2023.02.17 16:53:18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의 주역 진선규-성유빈-고창석-장동주가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카운트’는 2023년 긍정 파워를 풀 충전시킬 유쾌한 스토리와 새로운 출발을 향한 응원 가득한 메시지로 전 세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카운트’로 첫 원톱 스크린 주연을 맡은 진선규를 비롯해 성유빈, 고창석, 장동주가 오는 18일(토) 오후 8시 50분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 분)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진선규, 성유빈, 고창석, 장동주는 ‘카운트’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성장하는 훈훈한 사제 케미를 예고한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 파이팅 넘치는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는 형님’ 표 다채로운 게임에서 ‘카운트’의 막강한 팀워크가 빛을 발하며 안방극장에 긍정 에너지를 가득 불어넣을 예정이다. 여기에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개인기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각양각색의 반전 매력으로 예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진선규, 성유빈, 고창석, 장동주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JTBC ‘아는 형님’은 오는 2월 18일(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엑시트’, ‘너의 결혼식’ 제작진의 신작이자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부터 빛나는 신예들의 조합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카운트’는 2월 22일 극장 개봉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