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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개봉 예정인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우진은 극 중 본캐는 조직 식구파의 유력한 차기 보스로 불리는 2인자이자, 중식당 미미루의 주방장으로서 손맛으로 전국구를 제패하고 싶어하는 주인공 순태 역을 맡았다.
조우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듣고 싶은 수식어데 대한 질문을 받자 “앞서 다른 프로그램에서 40대 사자보이즈란 수식어를 듣고 싶다는 말로 큰 웃음을 유발하는 바람에 어떤 새로운 수식어를 만들어야 하나 고민이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문득 팀원들에게 농담을 한 적이 있는데 새로운 다이어트 제품이 생겼다고 말한 적이 있다. 위고비 말고 뛰어난 다이어트 제품을 제가 발견했는데 그게 바로 이번 작품 홍보였다. 제가 이번 작품 홍보를 하면서 최근 몸무게를 재봤더니 촬영하면서도 그렇게 빠진 적이 없었는데 8kg 빠져서 깜짝놀랐다”며 “그런 의미로 저는 수식어로 홍보핑을 듣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보스’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