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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5% 기부"..나눔회원권거래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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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오 기자I 2014.02.07 12: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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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용 채움지앤엘 대표(왼쪽 다섯 번째)가 나눔회원권거래소를 오픈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회원권전문 분양기업인 ㈜채움지앤엘(대표 채수용)이 ‘나눔회원권거래소’를 오픈했다.

미분양 골프장을 대상으로 독창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성공적인 분양률을 기록했던 채움지앤엘을 모태로 한 나눔회원권거래소는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딜러들이 모여 회원권 거래의 모든 분야를 책임진다.

나눔회원권거래소는 일대일 관리를 통해 양도와 양수에 필요한 서류와 세금관련 업무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고객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는 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회원권 소지자의 최대 관심사인 회원권 분쟁에 따른 무료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나눔 실천에도 앞장선다. 회원권거래 시 수수료의 5%를 적립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들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나눔회원권거래소는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으로 회원권거래 문의 고객 100명에게 고급볼펜을 증정한다. (문의)042-47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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