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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박혜경이 오는 27일 신곡을 발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신곡에 대해선 “시티팝의 무드가 물씬 풍기는 곡”이라며 “박혜경의 탄탄한 가창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혜경은 1997년 밴드 더더의 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솔로 전향 이후 ‘고백’, ‘안녕’, ‘주문을 걸어’, ‘레몬트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앞서 박혜경은 지난달 김경록, 범진, 황가람, 최전설 등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번 신곡은 새 둥지를 튼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곡이라 더욱 이목이 쏠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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