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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한별의 남편이 승리와 사업파트너로 함께 일을 했던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일반인인 남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다”고 관련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유씨가 승리와 동업한 사실은 맞다고 하면서도, 버닝썬을 둘러싼 의혹에는 선을 그은 셈이다. 유씨는 승리의 대표직 사임으로 현재 유리홀딩스의 단독 대표로 있다. 버닝썬은 마약 투여 및 유통, 성폭력, 경찰과 유착 등의 의혹을 받고 있다.
박한별은 2017년 11월 임신과 함께 유씨와 혼인신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남편 유씨는 동갑내기 금융업 종사자로 소개됐다.
한편 박한별은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주말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로 2년 만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