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신은 14일 전남 여수엑스포해양공원 오픈워터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여자 10㎞ 경기에서 1시간54분47초2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
1.666㎞의 코스를 6바퀴나 도는 레이스에서 신신은 레이스 막판까지 2015년 러시아 카잔, 2017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오를리 뮬러(프랑스)를 차분히 따라가다 막판 역전에 성공해 우승을 차지했다.
1991년 호주 퍼스 대회 때 남녀 25㎞ 오픈워터 종목이 처음 채택된 이래 세계선수권대회 오픈워터에서 메달을 따낸 선수는 신신이 최초다.
2위 헤일리 앤더슨(미국·1시간54분48초10)가 0.90초 차 뒤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라헬 브루니(이탈리아)는 1시간54분49초9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의 임다연(경남체육회)은 2시간07분50초90으로 전체 64명의 출전 선수 중 53위를 기록했다. 정하은(안양시청)은 2시간09분36초80으로 55위에 머물렀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