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 준수(XIA)의 정규 2집 수록곡 ‘이 노래 웃기지’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준수가 트위터에 따로 글을 남길 정도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준수는 “‘이 노래 웃기지’에 대해 궁금증들이 많으시군요. 이 곡으로 말할 것 같으면 모든 스태프가 만류하고 이것만큼은 아니라며 애원했지만..난 절대 아랑곳하지 않고 진지하게 불렀다. 사실 지금 이순간에도 정말 괜찮은걸까? 나 자신도..떨리는..하지만 자부심 있는 곡이다”라고 적었다.
‘이 노래 웃기지’는 ‘이 노래 웃기지 이 노래 웃기지 내가 생각해도 웃겨’ 등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중간 중간 ‘뭐?’ ‘대단해~’ 등 추임새로 노래를 듣는 이들의 반응도 들린다. 붐은 이 노래에서 준수를 소개하는 내레이터로도 참여했다.
노래 속 추임새의 목소리는 준수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의 목소리다. 매니저 외에 홍보팀, 기획팀 직원 7명의 목소리가 이곳저곳에 들어갔다. 일각에서는 JYJ의 멤버 김재중이나 박유천의 목소리가 아닐까 궁금해했다. 한 관계자는 “준수의 독특한 시도가 돋보이는 곡이어서 녹음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중의 반응은 준수의 예상대로 폭발적이다. 준수가 트위터에 “나중에 이 노랠 들으신다면 저를 그냥 잊고 들어주세요. 음악은 창작으로서 표현의 자유니까요”라고 조심스러워할 필요까지는 없었다는 게 팬들의 반응이다.
▶ 관련기사 ◀ ☞ '인크레더블' 준수 ①15일 음원 공개와 함께 전 세계 온라인 생중계 ☞ '인크레더블' 준수 ②'인크레더블' 의상, 헤어, 안무 분석 ☞ '인크레더블' 준수 ③'아이돌 최고 가창력' 준수에게만 허락된 수식어는? ☞ 퀸시브라운, JYJ 시아(준수) 타이틀곡 피처링 지원사격 ☞ JYJ 준수 측 "로엔과 업무 분쟁 합의" 공식 입장 ☞ 준수 vs 로엔 ③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연예계로 번지나 ☞ 준수 vs 로엔 ② 쟁점은 무엇? 온라인 홍보 놓고 갈등 ☞ 준수 vs 로엔 ①로엔 홍보 백지화 논란,甲 음원유통사의 현재
▶ 관련포토갤러리 ◀ ☞ JYJ 김준수 사진 더보기

![‘해병대 복무' 트로트 왕세자 정동원 사는 주상복합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50002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