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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블랭핑크 제니, 새해 열애설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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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락 기자I 2019.01.01 11: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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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새해 첫 연예인 열애설 주인공은 그룹 엑소 멤버 카이(24)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22)가 차지했다.

1일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카니와 제이가 지난해 말 공원에서 만나는 장면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차량을 이용해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아 시간을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카이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제니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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